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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교보증권-PB
- 현직자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면접 후에야 제가 지원한 직군에서 채용 계획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 이 사실을 알았더라면 제가 지원한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에 지원했을 것입니다. 지원자 여러분들께서도 서류 전형을 진행하기 전에 최대한 정보를 많이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 대형 증권사가 아닌 중소형 증권사이기에 인원을 많이 채용하는 것도 아니고, 정보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. 합숙면접이 2박 3일이라 그 때 면접비를 제공한다고 말씀하셨고, 1차 면접에서는 면접비가 제공되지 않습니다. 면접 팁이 있다면 자신이 지원하시는 직무에 대한 상세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. 금융/증권업 특성 상 입사 후 교육도 많지만 오랫동안 이 분야에 관심을 가져온 사람들이 지원하고, 또 회사에서도 그런 사람들을 원합니다. 학회 활동, 자격증 등 금융업과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고 그것을 면접장에서 논리적으로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무난할 듯 합니다. 모두 화이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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