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그룹의 경우 2015년 상반기까지는 열린채용을 실시하여,
삼성그룹에서 요구하는 기본스펙을 갖춘 누구나 서류전형 통과하여 삼성직무적성검사(GSAT)를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.
하지만, 2015년 하반기 부터는 기존 삼성직무적성검사 SSAT라는 명칭에서
GSAT(Global Samsung Aptitude Test)로 명칭을 통일한다고 밝혔으며,
서류접수 지원자를 대상으로 일정 기준을 넘는 지원자를 확인 → 직무적합성평가 진행(지원 직군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며,
에세이 주제도 계열사별 상이할 예정) → (직무적합성 평가 통과자들) GSAT에 응시 할 수 있도록 하며
GSAT 검사에는 직군별 특성이 반영된다고 하여 채용에 변화를 예고 하였습니다.